아직 부활절도 아닌데 . 요즘 남산…

아직 부활절도 아닌데 🌿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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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남산만한 배때문인지 아님 건조하다 못해 마구 벗겨지는 피부때문인지 아무리 누워 있어도 잠을 제대로 못자서 힘들다고 칭얼거렸더니 남편이 짜-잔 하며 어머님이랑 같이 먹으라면서 들고 온 초특급 대자 🍫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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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- 남들은 다 뿅하고 애 낳는것 같더만 왜 난 이리도 힘든지 모르겠다 임신초기만 해도 욕심내던 아기 셋은 아주 물 건너 가고 자식은 둘은 되야 한다는 엄마 말씀 믿고 따-악 둘만 낳아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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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청나게 불어 나는 날 아직도 예쁘다고 해줘서 고마워 😊 근데 갑자기 안들어가는 내 반지들은 어떡하지 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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벨기에 부활절 달걀 선물 남편사랑 일상 임산부 예비맘그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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